00:00 잉글랜드전 대역전..아르헨티나 결승 진출
00:35 라우타로·파레데스·시메오네의 경기 소감
01:38 선제골 이후 내려앉은 잉글랜드?
02:18 메시 “누가 뭐래도 우리가 최고”
02:49 목이 멘 스칼로니 “모든 건 선수들 덕”
03:35 “상대가 흔들리면 피 냄새를 맡는다”
04:19 스페인과 결승..“메시는 역사상 최고”
'디펜딩 챔피언'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꺾고 두 대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.
리오넬 메시는 “누가 불편해하든 우리는 지난 4년간 최고의 팀이었다”며 결승 진출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.
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“상대가 흔들리면 피 냄새를 맡고 달려든다”며 선수들의 투혼에 목이 멨고, 메시를 향해서는 “역사상 최고라는 데 의심이 없다”고 극찬했습니다.
경기 뒤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쏟아낸 자신감과 감동의 말들을 〈스포츠머그〉가 모았습니다.
(구성·편집: 박진형 / 제작: 스포츠취재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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