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피도 눈물도 없다’고 소문난 중국 온라인 대출 기업들조차 인도에서는 두 손을 들었습니다. 인도는 거대한 인구와 낮은 금융 접근성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보였지만, 실제 운영 과정에서 부실률이 급등했고 회수·규제 리스크가 한꺼번에 터진 건데요.
지난달 31일 차이나뉴스는 이처럼 중국 온라인 대출업계가 실패하게 된 원인을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. 사실 인도 시장은 숫자만 놓고 보면 완벽했습니다. 인구는 14억 명이 넘고, 휴대전화 이용자는 6억 명 이상이죠.
아나운서: 선소연
영상콘텐츠: 박한울
기사콘텐츠: 선소연
기획: 강인형
총괄: 정미경
제작: MTN 머니투데이방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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