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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친청 최고위 3인, 할 수 있는 것 없다”,“대통령 지지율 대반전 가능케 할 카드”,“김민석 지명직 최고위, 하마평은...”(고현준,김완,오윤혜,곽우신)|뉴스다이브0817클립1
  • 조회수 81,804
  • 2026-08-18
“김민석 지명직 최고위? 전은수,
신인규, ○○○...” 김완이 들었다!

#김민석 #전은수 #신인규

책임피디: 김도성
진행: 고현준
기술: 김판수
타이틀 / C.G: 김수경
클립 썸네일: 온수애 조정은
취재·구성: 김지산
연출: 김현정 박정현 (hope0219@hani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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