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1998년, 바람의나라의 뒤를 이어
대한민국 클래식 MMORPG의 한 축을 담당했던 넥슨의 살아있는 전설,
'어둠의전설'로 추억 여행을 떠나봤습니다.
예전엔 키보드만으로도 날아다녔는데,
나이 마흔이 넘어가니 대각선 이동 방식조차 적응이 안 돼서
도저히 키보드론 못 하겠더군요.
그래도 따뜻하고 친절한 유저들이 많아서
잠시나마 어린 시절 게임 속 세상을 누비던
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 가슴 한구석이 참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.
시청자 분들도 오늘 밤엔 시원하게 맥주 한 캔 드시면서,
배 나온 아저씨가 되어버린 우리들의 서글프고도 낭만 가득한 추억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.
그리고 늘 영상을 기다려주시는 구독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.
- 플레이 타임 : 약 10시간
- 과금 유무 : X (무과금)
- 서버 : 세오 서버
- 한줄평 : 도트 게임 감성에 유저들의 따뜻한 정까지... 누군가에게는 갓겜.
#어둠의전설 #추억의게임 #고전게임 #MMORPG #넥슨클래식